| ‘비디오스타’ 주우재 “이철우, 전효성과 MV 촬영이 인생 첫 키스” |
| 2017. 07.04(화)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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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효성 이철우 주우재 강철웅 조민호 비디오스타 박나래 김숙 박소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디오스타’에 잘 생기고 끼 넘치는 모델들이 대거 출연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 진행 아래 모델 주우재, 강철웅, 조민호, 이철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특집으로 꾸며졌다. 앞서 이철우는 전효성의 첫 솔로 앨범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설정상 키스를 소화했다. 전효성은 “다이아몬드를 입에 물고 (이철우에게) 전달하는 콘셉트였다”라고 말했다. 전효성은 당시를 회상하며 “인생 첫 키스신 촬영이었다. 되게 어쩔 줄 모르겠고 죄송하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철우는 “저도 그때 아마 처음이었다”라고 말했고 옆에 있던 모델들은 “그때가 첫 장면이 아니라 인생 첫 키스였다고 하더라”라며 추임새를 넣었다. 박나래는 이철우에게 “가끔 생각 났냐 안 났냐”라는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이철우는 “가끔 생각났다”라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핑크빛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 가운데 모델들은 외모 꼴찌 1위를 주우재로 꼽으며 주우재에게 굴욕을 안겼다. 모델들은 "주우재는 여기 낄 급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했고, 주우재는 "뭐 인정한다"라며 쿨하게 자신의 외모 서열을 인정했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시청률 1%를 넘긴 것에 대해 자축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김숙은 시청률이 1% 넘을 경우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수중 토크를 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이에 전효성까지 방송을 통해 네 명의 MC들은 공약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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