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 최종 결승전, 최성준 "내가 박지성이면 오현민은 메시" |
| 2016. 03.25(금)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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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최종 결승전 최서운 에디킴(위) 오현민 한석준(아래) |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최성준이 '코드-비밀의 방'에서 오현민 킴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코드-비밀의 방'(이하 '코드') 촬영에서는 오현민, 한석준 팀과 에디킴, 최성준 팀의 결승전이 진행됐다. 이날의 코드는 바로 두뇌게임 코드였다. 결승전은 문제를 풀면 장기, 쿼리도, 까롬 세 가지의 게임 중 하나를 골라 플레이 하는 규칙으로 구성됐다. 두 개의 게임에서 먼저 이기는 팀이 우승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빠르고 계산적인 플레이가 필요했다. 이에 에디킴, 최성준 팀은 두뇌게임의 강자 오현민을 경계했다. 최성준은 "내가 박지성이라면 오현민은 메시 급이다"라며 오현민을 추켜세웠다. 동시에 그는 "아무리 강한 팀도 허점이 있다"며 우승을 향한 결의를 불태웠다. 반면 최성준과 같은 팀인 에디킴은 '코드' 본 편의 우승자 오현민을 꺾을 수 있을지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디펜딩 챔피언 오현민을 포함해 12명의 플레이어들과 시작한 '코드'에 단 두 팀만 남은 상황. 마지막 대결에 이목이 쏠린다. 25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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