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9월에 솔로 활동 나서 '우결 하차는 없을 것'
2010. 07.24(토)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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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이윤지 기자]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막내 가인이 팀 내 두 번째로 솔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브아걸 소속사측은 "가인이 오는 9월 중순 정도께 솔로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르샤의 '삐리빠빠'보다 더 난해한 곡이 나올 것"이라며 "여태 가수들이 한 번도 시도하지 않은 신선한 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다른 멤버인 제아와 미료도 솔로 활동이 계획되어 있긴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앞으로 브아걸 멤버들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가인의 솔로 활동이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가인과 조권을 아끼는 시청자들이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브아걸 중 처음 솔로로 나선 나르샤는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등으로 타이틀곡 '삐리빠빠'의 인기를 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이윤지 기자 press@tv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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