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범, "한국 돌아와 기분 좋아" |
| 2010. 07.10(토) 0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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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하진 기자] 지난 9일 방송된 MBC TV '섹션TV연예통신'(이하'섹션')에서는 그룹 2PM 전 멤버 재범(박재범)이 출연했다. 재범이 출연 중인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현장에서 그를 만났다. '섹션'을 본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한국에 돌아온 소감이 어떤가"라고 묻자 그는 "매우 좋다"고 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영화의 제이슨 리 감독은 그를 두고 "몇 년 전 재범을 만났는데 굉장히 재능 있는 비보이였다"며 이어 "카리스마 있는 배우, 열정이 넘치는 훌륭한 청년"이라고 그를 칭찬했다. 또 재범과 라이벌로 출연하는 배우 역시 "재범은 실제 좋은 배우이자 노력하는 친구"라며 극찬했고 또한 극 중 삼촌으로 출연하는 할리우드 배우 캐리 히로유키 타카와는 그에게 배운 "사랑해요" "한국"을 말하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재범은 오는 13일 'Nothin' On You'의 한국어 버전 '믿어줄래'와 영어버전 등이 수록된 첫 솔로 음반을 발매할 예정으로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을 것으로 알려져 국내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김하진 기자 free@tvdaily.co.kr/사진=MBC TV 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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