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의형제', 위험한 동행 송강호-강동원의 운명 예고! |
| 2009. 12.16(수) 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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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이 서로의 신분을 숨긴 채 인생을 건 위험한 동행을 시작한다. 영화 ‘의형제’는 파면 당한 국정원 요원 송강호와 버림받은 남파 공작원 강동원이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다룬 액션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영화 ‘의형제’의 티저 영상은 6년 전 한 발의 총성으로 두 남자의 운명을 예고한다. 국정원 요원이었던 한규(송강호 분)는 파면 당하고, 남파 공작원 지원(강동원 분)은 버림받게 된 후 6년 후 다시 만남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연한 기회에 다시 만난 한규와 지원은 각자 ‘잃었던 명예’와 ‘배신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서로 신분을 숨긴 채 접근하며 위험한 동행이 시작된다. 한편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의 위험한 동행이 기대되는 영화 ‘의형제’는 오는 2010년 2월 개봉할 예정이다. [조의지 기자 peace@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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