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진위, 日 원폭 소재 영화 논란에 "심사위원들이 선정, 시나리오 완성도·연출가 역량 충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원자 폭탄 소재로 논란이 된 영화 ‘다마코’ 국제공동제작 지원작 선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영진위 관계자는 28일 티브이데일리에 “2026년 하반기 영화 국제공동제작 시범사업은 심사위원 5명이 참여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심사위원들이 해당 작품의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역사적인 논란이나 이슈가 있지는 않았다고 했다”면서 “심사위원들이 시나리오의 완성도나 연출가의 역량을 봤을 때 국제공동제작 지원작으로 선정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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