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재정 상황 공개 "한 때 월 지출 2억 원, 현재는 잔고 4만 원" [T-데이] |
| 2026. 11.05(목)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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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인영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서인영이 현재 재정 상황을 밝힌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6회에서는 가수 겸 방송인 그리(김동현)가 참여해 진행자 서인영, 미미미누와 자금 관리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이날 녹화에서 서인영은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으며, 과거 아역 시절 보았던 그리의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그리는 곧 서른을 앞두고 있다고 답하며 해병대 복무 시절 모은 적금으로 차량을 마련한 사연을 전했다. 아울러 현재 만나는 연인과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상황도 언급했다. 이후 서인영은 자신의 통장 잔고를 밝힌다. 그는 현재 한 달 용돈이 100만 원이며 잔액이 4만 원에 불과하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는 부친 김구라로부터 여러 투자 관련 소식을 전달받지만 정확도가 떨어져 실망한 적이 있다고 유쾌하게 털어놓았다. 이어 과거 저렴한 가격에 매수한 주식이 수백 퍼센트의 이익을 거두었다고 덧붙여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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