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발라2' 문근영→로이킴, 현실적 감상평 화제…발라드 열풍ing |
| 2026. 11.05(목) 09:56 |
| ||||
![]()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탑백귀 대표단의 감상평이 화제다. 최근 방송 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이하 '우발라2')는 첫 방송 이후 5주 연속 2049 시청률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발라드 열풍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탑백귀 대표단의 감상평이 이목을 끌었다. 먼저 정재형은 32년 차 작곡가다운 깊이 있는 해석으로 참가자들의 무대에 담긴 감동 포인트를 짚어냈다. 차태현은 세심한 시각으로 키플레이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그는 한로이의 무대를 보고 "누군가를 닮은 목소리가 나오고 하는데 듣다 보니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무슨 소용이 있을까?”라며 “진심으로 노래하는 한로이 씨만의 색깔이 너무 멋있었다"고 격려했다. 문근영은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으며, 주우재의 세심함도 돋보였다. 로이킴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 답게 "모든 가수들이 처음부터 자기 목소리를 알고 시작하지 않는다. 저도 한 10년 걸렸다. 오랜 시간 걸쳐 찾아가면 되니까 잘 하고 계시고 주눅 들지 말고 자부심 갖고 해달라"라고 본인의 경험담을 전했다. 탑백귀 대표단은 진심과 팬심을 담은 감상평으로 참가자들의 무대 속 숨겨진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후 펼쳐질 무대에서도 이들이 어떤 감상평을 전할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