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김다영, 계류유산 아픔 고백 |
| 2026. 11.04(수)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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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김다영이 계류유산 경험을 토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다영은 지난해 말 계류유산을 경험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다영은 "임신 4주 차에 임신 사실을 알고 기뻐했지만, 7주 차에 태아의 심장 소리가 들리지 않아 크리스마스 직전 수술을 받았다"면서 "남편과 양가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회복했지만, 유독 좋아하는 크리스마스를 허전하게 보냈다"고 전했다. 이후 그는 슬픔에 매몰되지 않고 집중할 거리를 찾던 중 유튜브를 시작했다는 것. 이 작업이 그의 고통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김다영은 SBS 아나운서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으며,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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