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결혼 후 故 최진실 묘소 찾아…엄마 포즈 재현 '뭉클' |
| 2026. 10.26(월) 0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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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후 어머니의 묘소를 방문해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경기 양평에 위치한 어머니 최진실의 묘소를 찾아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다. 묘비 옆에 놓인 석조물에 기대어 생전 최진실의 사진과 동일하게 턱을 괴고 밝게 미소 짓는 포즈를 취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묘소에는 최진실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비롯해 소주와 음료수, 형형색색의 꽃다발이 놓여 있어 고인을 향한 여전한 사랑과 그리움을 더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다이어트 및 뷰티 관련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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