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 김용빈 황금별 단독 선두, '금타는 금요일' 빛났다
2026. 10.24(토)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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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용빈이 2주 연속 100점을 기록, 황금별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 2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조용필, 남진, 인순이 등 가요계 대표 가수들의 명곡으로 꾸민 '국민 떼창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3.5%, 순간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일일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김용빈은 윤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곡해 관객들과 호흡하며 흥겨운 무대를 완성했다. 그 결과 2주 연속 100점을 기록하며 손빈아를 꺾었다. 이후 원곡자 우연이와의 대결에서도 황금 메달을 획득한 우연이와 나란히 100점을 기록했다.

이어진 '운명의 룰렛'에서 김용빈은 '바꿔'를 뽑아 천록담을 지목했다. 황금별을 맞바꾸는 데 성공한 김용빈은 황금별 8개로 단독 선두에 올랐고, 천록담은 7개로 내려앉았다.

한편으로 춘길은 영탁의 '찐이야'로 100점을 기록하며 정서주를 꺾었고, 오유진은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로 98점을 받아 남승민을 제치고 3주 만에 무승타에서 탈출했다. 양지은과 양혜승은 97점으로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천록담과 추혁진 역시 각각 98점을 받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이 가운데 김용빈이 황금별 경쟁에서 선두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향한 가열 찬 질주가 본격화 됐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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