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X' 권승우, tvN '뜨거운 안녕' 캐스팅…개그 프로 담당 예능 PD 변신 |
| 2026. 10.23(금) 14:17 |
| ||||
![]() |
| 권승우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권승우가 '뜨거운 안녕'에 출연해 브라운관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치열하게 달리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의 여성을 만나 실패를 딛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유쾌하고 따뜻한 청춘 성장 드라마다. 극 중 권승우는 극 중 간판 개그 프로그램인 '개그지락'을 이끄는 새 담당 PD '민지후' 역을 맡았다. 민지후는 무명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멤버 강태구(강훈), 김남일(조현철), 한준서(김정진)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이들의 꿈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조력하는 인물이다. 권승우는 프로페셔널한 방송국 PD의 날카로운 면모와 생활감 넘치는 인간미를 유연하게 오가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권승우는 드라마 '빈센조'의 채신 스님 역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뒤 '유미의 세포들', '사운드트랙 #2', '뉴토피아', '마이 유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는 외과의사 마성규 역으로 현실감 넘치는 호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의사에 이어 이번에는 예능국 PD로 새로운 변신에 나서는 권승우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권승우의 색다른 매력이 담길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