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동두천 구옥 거주' 김민 일상에 매료 "신인상 차지, 틀림 없다" [★한컷]
2026. 10.15(목) 14:48
장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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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배우 김민의 매력에 매료됐다.

15일 장성규는 SNS를 통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한 김민의 모습을 접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민은 최근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동두천 구옥에서 지내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직접 발전기를 돌리거나 바닥을 직접 보수하는 건 물론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무술 연습 과정 등을 선보여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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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성규는 "이제야 뒤늦게 확인했다"라며 "화면을 보자마자 반해버린 심정이다. 제작진은 어쩜 저렇게 독보적인 인재들을 찾아내는 것인지 놀랍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알고 보니 나보다 연상이라니 놀랍다. 이번 연도 시상식 신인상 수상자는 틀림없이 형님이 차지할 것 같다"라며 애정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장성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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