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4기, 증권사·반도체 회사·7급 공무원…직업 공개에 눈길 [시청률]
2026. 10.15(목)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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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 특집이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탔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는 두 채널 합산 시청률 3.89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34기 첫 회의 3.79%보다 0.1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의 첫인상 선택과 남성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졌다. 영호는 영숙·정숙·순자의 선택을 받아 3표로 인기남에 등극했다. 현숙은 영수에게 편지를 건넸지만, 저녁 식사 중 자신을 챙겨준 영철에게 마음이 기울었다고 밝혀 반전을 안겼다.

이어진 자기소개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가족관계가 공개됐다. 누나가 7명인 영수부터 외국계 증권사 일본 지사에서 근무하는 영호, 행정직 7급 공무원 영철 등이 각자의 매력을 드러냈다.

1991년생 광수는 2녀 1남 중 막내로, 부동산 신탁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상철은 1987년생으로 34기 최연장자였다. 2남 1녀 중 둘째인 그는 S반도체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플러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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