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차웅기, 기상캐스터 변신… 16일 JTBC '아침&' 출격 |
| 2026. 10.15(목) 1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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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홉(AHOF) 차웅기가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웅기는 오는 16일 오전 방송되는 JTBC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출연해 전국의 날씨와 주요 기상 정보를 전달한다. 무대 위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내 온 차웅기는 이번 방송에서 차분하고 진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한 뉴스 프로그램에서 어떤 진행 능력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차웅기는 MC와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센스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선보여 왔다. 이번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아침을 열 예정이다. 차웅기가 속한 아홉은 데뷔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종 시상식에서 총 15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으며, 첫 아시아 투어도 개최했다. 최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 활동을 비롯해 패션위크, 대학 축제, OST 참여 등 다양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차웅기가 출연하는 JTBC '아침&'은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F&F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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