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곰 인형 사진 올렸더니 또 '임신설'…도 넘은 추측 ing |
| 2026. 10.14(수)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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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또다시 임신설이 제기됐다. 김연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눈이 떼꾼~ 맛난그~ 유치해도 귀요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회색 니트를 입고 음식을 즐기는 김연아의 모습과 나란히 놓인 곰 인형 두 개 등이 담겼다. 김연아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상을 공유했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곰 인형 사진을 두고 그의 임신 가능성을 추측했다. 그러나 의미가 확인되지 않은 사진을 근거로 추측하는 반응이 이어지면서 불필요한 관심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일상적인 게시물에 사적인 신상에 관한 추측이 덧붙자, 다른 누리꾼들은 "뭐만 하면 임신이래", "관심 좀 꺼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지나친 추측을 경계했다.
김연아를 둘러싼 임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에도 체형이 달라 보인다는 이유로 임신설이 불거졌으며,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관련 보도에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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