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포니, 11월 5일 컴백 확정…싱글 '콜링 백' 발매 |
| 2026. 10.13(화)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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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약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13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드래곤포니(안태규, 권세혁, 고강훈)는 오는 11월 5일 싱글 앨범 '콜링 백(Calling back)'을 발매한다. 드래곤포니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빛바랜 질감의 배경과 물감이 번진 듯한 흔적이 어우러진 포스터는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당시 드래곤포니는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으며,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믿고 뛰는 밴드'로서 입지를 다졌다.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해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맡는 등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 온 드래곤포니는 이번 신보에서도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음악적 정체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드래곤포니는 지난 6월 일본 첫 EP '런 투 런(Run to Run)'을 발매했으며, 도쿄와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 '드래곤포니 2026 런 투 런 재팬 투어(Dragon Pony 2026 Run To Run Japan Tour)'를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만났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싱글 앨범 '콜링 백'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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