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대 1 경쟁 뚫은 안효주, 신곡 ‘토마토’ 들고 서울→부산 찾는다
2026. 10.13(화) 08:54
안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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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CMYK’에서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서울과 부산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안효주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과 부산에서 싱글 ‘토마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음악의 성지 롤링홀의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ROLLINGHALL ARTIST DISCOVERY : CMYK X PARADISE MUSIC LAB COMPANY(‘CMYK’)’에서 우승을 거머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싱글인 만큼, 안효주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먼저 16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해피헤비드링커에서 ‘토마토 : 안효주 싱글 발매 쇼케이스 in Seoul’이 열린다. 통창 카페라는 일상적이고 열린 공간에서 신곡의 풋풋한 감성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효주는 기타와 피아노 연주를 곁들인 어쿠스틱 라이브로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17일 오후 8시에는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1층 야외가든에서 열리는 ‘파라다이스 나이트 라이브(PARADISE NIGHT LIVE)’ 무대에 오른다. 라이브 버스킹과 신곡 쇼케이스를 결합한 오픈형 공연으로, 약 1시간 동안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안효주의 싱글 ‘토마토’는 오는 1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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