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죽였냐”…‘욕망의 덫’ 전혜원, 살인 누명 앞 ‘위기’ [TV나우] |
| 2026. 10.12(월)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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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혜원이 살인 누명 앞에서 또 한 번 흔들렸다. 12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35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친딸 고은설(전혜원)을 둘러싼 성장통이 그려졌다. 앞서 은설은 살인 누명을 뒤집어쓰고 오랜 시간 고생했다. 그런 은설에게 불운처럼 찾아온 또 하나의 통과의례가 있었다. 이날 나태원 부장 딸 나현희가 은설을 찾아왔다. 현희는 “그쪽 때문에 우리 아빠가 죽었다”라면서 은설이 살인을 했다고 생각하면서 은설에게 당혹감을 줬다. 은설은 그런 여고생 앞에서 무척 당황한 눈치였다. 그는 현재 재심을 앞두고 살인 진범에 대한 불안을 겪고 있다. 은설은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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