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김새롬, 화끈한 연애관 고백 "몸만 들어와도 된다" [T-데이] |
| 2026. 09.30(수) 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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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오스타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화끈한 연애관을 소개한다. 30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 김수미가 출연하는 '멋진 언니는 내가 할게, 동생은 누가 할래?'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김새롬은 "남자 서장훈이 있다면 여자 쪽은 나"라며 서장훈의 뒤를 잇는 이혼 이력 방송인으로 자리 잡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그는 정리 습관을 정돈 행위 자체에서 마음의 안정을 느낀다며 지인의 옷장을 정돈해 준 일화를 전하며 이러한 면모가 서장훈과 유사하다고 표현한다. 김새롬은 재혼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전하며 자녀관도 밝힌다. 예전부터 자녀를 여럿 두길 원해 4명까지 희망했다는 그는 선호하는 남자로 다가족에 적합한 차량을 운행하는 사람을 꼽는다. 특히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몸만 들어와도 될 정도"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유튜브 채널 제작진을 찾아 정착하지 못하는 사연도 담긴다. 6, 7년 전부터 영상을 제작하며 업체를 여럿 바꿨다는 김새롬은 "제작사를 만나는 게 남편 찾는 것만큼 어렵다"라고 토로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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