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中 자본 유입설 부인 "사실무근" [공식입장] |
| 2026. 09.29(화) 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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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암살자(들)'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중국 자본 유입설을 부인했다. 영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알려진 중국 자본 유입설과 관련 "당사 및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과 투자 과정에 중국 자본이 유입된 사실은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암살자(들)'은 국내 제작진과 창작자들의 주도 아래 국내 자본으로 독립적으로 기획·제작된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제작사 측은 "최근 작품을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과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작품에 대한 비판과 다양한 의견은 존중한다"라며 "다만 투자 및 제작 자본에 관한 사항은 객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사실인 만큼, 사실과 다른 정보가 더 이상 확대·재생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1974년 발생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내인 육영수 전 영부인의 피격 사건을 각색한 극영화로, 배우 유해진, 박해인, 이민호 등이 출연한다. 이는 개봉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하이브미디어코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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