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 DOC 김창열, 연이은 과거사 폭로에 심경 고백 "환갑 때까지 사과만 할 듯" |
| 2026. 09.25(금)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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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열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과거 행적에 대한 연이은 폭로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김창열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 갔다가 와서 피곤해서 자고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이렇게 기억도 잘 안 나는 것들 파묘하면 환갑 때까지 사과만 할 것 같다"라며 "질질 끌어봐야 더 힘든 걸 늦게 깨달았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누리꾼이 과거 대기실 앞에서 김창열에게 사인을 요청했다가 "비켜 XX"라는 욕설을 들었다고 밝히며 김창열의 과거 언행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김창열은 직접 작성한 친필 서명 사진과 함께 "미안하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과의 뜻을 표했다. 그가 직접 고개를 숙이자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폭언 및 신체적 폭행, 무례한 태도 등을 겪었다는 추가 폭로가 잇따라 터져 나왔다. 이에 김창열은 다른 제보들에도 역시 잘못을 인정하고 거듭 사과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창열은 지난달 28일 신곡 '학씨 사랑은 나를 피해 걷는다'를 발매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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