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혜림 子 시우, 안소희 바라기 [TV온에어]
2025. 09.11(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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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슈돌’ 시우, 안소희 바라기였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원더걸스가 혜림 아들 시우 군을 만난 상황이 공개됐다.

시우는 안소희 앞에서 유독 부끄러워했다. 신민철은 아들 시우에게 “너 원더걸스 이모들 중에 누구 알아?”라고 물었고, 시우는 “소희 이모”라고 답했다.

시우는 안소희가 사 준 장난감을 기억한다며 행복해했고, 안소희는 선물을 확인하며 “마음에 들었냐”라고 물었다. 시우는 배시시 웃으며 안소희에게 호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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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우는 맛있는 케이크 앞에서 가장 먼저 주고 싶은 이모를 안소희로 꼽았다. 오로지 소희 바라기였다.

섭섭한 유빈과 선예는 “두 번째는 누구냐”라고 반문했고, 시우는 선예를 가리켰다. 유빈과 선예의 희비가 엇갈렸다. 유빈은 “이모는 이모가 알아서 먹을게”라고 자포자기(?)한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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