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 도쿄서 첫 솔로 日 투어 본격 돌입 |
| 2025. 09.06(토)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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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창민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도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첫 솔로 일본 전국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창민 프롬 동방신기 콘서트 투어 ‘더 퍼스트 다이닝’(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은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열렸다. 최강창민이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투어인 만큼, 일찌감치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3일 첫 공연에서는 12월 6~7일 도요타 아레나 도쿄에서의 추가 공연 개최가 깜짝 발표돼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로써 최강창민은 도쿄를 비롯해 이시카와, 홋카이도,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오사카, 아이치 등 8개 도시에서 총 20회 공연으로 일본 전역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최강창민은 최근 발매한 일본 새 싱글 ‘마이 배드(My Bad)’를 포함해 ‘매니악(Maniac)’, ‘피버(Fever)’ 일본어 버전 등 역대 솔로 발표곡은 물론, 일본 아티스트의 커버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장르를 넘나드는 탁월한 가창력과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명품 보컬리스트’ 다운 압도적 스테이지를 펼쳐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더불어 도쿄 공연은 오는 12월 3일 라이브 DVD와 Blu-ray로 발매되며, 9월 5일 마지막 공연은 일본 최대 위성채널 방송사 WOWOW에서 11월 독점 방영될 계획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9월 13일과 14일 일본 이시카와 혼다노모리 호쿠덴 홀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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