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훈·정유미 뭉친 '사외다' 6.5% 종영, 자존심 지켰다 |
| 2024. 12.30(월)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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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가 6%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극본 임예진·연출 박준화) 최종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보여준 3.9%보다 무려 2.6%P나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이다.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성적인 6.5%(2회)와 동률인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마침내 원수에서 부부로 발전,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후속으로는 이민호, 공효진 주연의 '별들에게 물어봐'가 편성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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