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7월 신곡 발매…이혼 후 첫 컴백 |
| 2024. 06.24(월) 09:11 |
| ||||
![]() |
| 벤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벤이 2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벤은 오는 7월 1일 새 디지털 싱글 '한편의 영화 같은 널 사랑했어' 발매를 확정했다. 이번 곡은 지난 2022년 3월 22일 발표한 싱글 '벚꽃이 피면 우리 그만 헤어져' 이후 2년 3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이자, 이혼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곡이다. 드라마 '내일' OST, 말하는 프로젝트, 리본 프로젝트 음원, 웹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 OST를 제외하고 자신의 앨범으로써는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의 영화 같은 널 사랑했어'는 슬픈 이별 발라드로, 벤은 자신의 정공법을 살린 감성 짙은 발라드 곡으로 진한 여운과 공감대를 안길 계획이다.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첫 싱글 '키도 작고 예쁘지 않지만..'으로 가요계 데뷔한 이후 2012년 '오늘은 가지마'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열애중' '180도' '헤어져줘서 고마워' '나쁜 놈' '지금 뭐해'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인기 드라마 '또 오해영' '화유기' '미스터 션샤인' '호텔 델루나' '옷소매 붉은 끝동' 등의 OST에 참여하며 'OST 퀸'으로도 자리를 견고히 했다. 한편 벤은 지난 2월 이욱 이사장과의 이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을 발표한지 3년여 만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BRD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