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은석 "'겟어기타' 때보다 성장했다는 말 듣고 싶어"
2024. 06.17(월) 16:46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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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보이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은석이 신곡 활동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들려줬다.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 첫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 발매 기념 프레스 프리미어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됐다. 진행은 천재이승국이 맡았다.

이날 소희는 이번 신보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 질문에 "앞서 발매한 곡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런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했고, 쇼타로는 "'과거의 라이즈는 넘어보자는 생각으로 컴백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석은 "성장을 목표로 하는 팀인 만큼, ''겟 어 기타' 때보다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라이즈'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그간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줬던 만큼 이번 활동에 대한 기대도 클 터. 하나 소희는 "수치적인 성적을 내기보단 성장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기 떄문에 우선 성적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라고 겸손히 답했다.

한편 '라이징'은 지난해 9월 데뷔한 라이즈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 앨범으로, 타이틀곡 '붐 붐 베이스'를 비롯해 미리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은 '사이렌(Siren)' '임파서블(Impossible)' '나인 데이즈(9 Days)' '어니스틀리(Honestly)' '원 키스(One Kiss)' '토크 색시(Talk Saxy)' '러브 원원나인(Love 119)' 등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라이징'은 오늘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오픈되며, 같은 시간 타이틀곡 '붐 붐 베이스'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채널 SMTOWN 등을 통해 공개된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라이즈는 같은 날 저녁 8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타이틀 곡 ‘붐 붐 베이스’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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