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에 강한 키, 아이브 '해야' 라운드서 또 원샷(놀라운 토요일)
2024. 06.08(토) 20:04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 가수 키가 또 원샷을 차지했다.

8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의 배우 표예진, 이준영이 출연해 가사 맞히기에 도전했다.

이날 두 게스트와 멤버들은 먼저 서울 용산용문시장의 소뼈전골을 두고 첫 라운드를 진행했다. 출제된 곡은 걸그룹 아이브(IVE)의 최신곡 '해야(HEYA)'.

최근 큰 주목을 받은 신곡인 만큼 대다수 출연진들이 가사 대부분을 적어내 시선을 끌었다. 심지어 김동현과 게스트인 표예진 역시 많은 부분을 써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반면 또 다른 게스트인 이준영은 마지막 줄을 제외하곤 정답을 써내는 데 실패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치열한 경쟁 끝에 원샷의 주인공은 키로 밝혀졌다. 이번 라운드에선 특별히 2위도 공개됐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김동현이었다.

한편 문제 구간의 정답은 '널 노리는 내 두 눈 / 숨을 죽인 그다음 / 한 발 낮춘 attitude / 때를 기다리는 pose'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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