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BRD엔터와 전속계약…이혼 후 새 출발 [공식]
2024. 04.30(화) 10:03
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벤이 매니저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30일 벤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BRD엔터테인먼트는 벤이 지난 2010년 데뷔 때부터 함께한 매니저들이 속한 소속사다.

소속사 측은 "독보적인 가창력과 뚜렷한 보컬 색으로 국내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는 벤이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하겠다. BRD엔터테인먼트에서 전방위 음악 행보를 이어갈 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벤은 여러 회사의 수많은 러브콜에도 데뷔 당시부터 최근까지 함께 하며 신뢰를 쌓아온 매니저들의 제안에 BRD엔터테인먼트 행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외에 BRD엔터테인먼트에는 (여자)아이들 출신 수진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벤은 지난 2월 이욱 이사장과의 이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결혼을 발표한지 3년여 만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BRD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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