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진경,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 [공식입장]
2024. 04.29(월) 16:19
김진경, 김승규
김진경, 김승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진경이 알 샤밥 FC 소속 축구 선수 김승규와 결혼한다.

소속사 써브라임 관계자는 29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김진경과 김승규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리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더팩트는 김진경과 김승규가 축구를 통해 서로 인연을 맺고 결혼이라는 결심을 이루게 됐다 보도한 바 있다. 김진경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구척장신의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다.

김진경은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로 얼굴을 알린 모델로, 이후 배우로 변신 '안단테' '퍼퓸' 등에서 활약했다.

김승규는 2006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 데뷔한 골키퍼다. 일본 비셀 고베, 가시와 레이솔 등을 거쳐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알 샤밥 FC에 소속되어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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