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눈물’ 아들 빼앗긴 이소연, 서하준 소환
2024. 04.16(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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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이 아들을 잃고 서하준에게 S.O.S.를 요청했다.

16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극본 김경희·연출 김신일) 58회에서는 등장인물 이혜원(이소연)이 예전 시부였던 윤이철(정찬)에게 결국 아들 용기를 빼앗긴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철은 손주인 용기를 빼앗아 오고, YJ가에서 실세인 이혜원의 힘을 약화 시키기 위해 혜원을 협박한 바 있다.

이날 방송 말미 결국 혜원의 아들 용기가 갑작스레 사라졌다. 겁에 질린 혜원은 친구이기도 한 이준모(서하준)에게 곧장 전화를 걸어 아들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다. 준모는 “너 지금 윤이철한테 가면 지는 거야. 내가 가서 찾아 오겠다”고 약속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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