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중 스킨십' 빅나티, 이번에는 '럽스타그램'? [TD#]
2024. 02.21(수) 12:27
빅나티
빅나티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래퍼 빅나티(본명 서동현)가 이번에는 한 여성을 끌어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받고 있다.

빅나티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메시지 않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빅나티가 한 여성을 끌어앉은채 직접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여성은 빅나티의 여자친구로 추정된다.

빅나티는 앞서도 애정사로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지난해 6월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무대 밖으로 뛰쳐나갔는데,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찍힌 영상서 빅나티가 한 여성에게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태도 논란이 일자 빅나티는 며칠 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톤앤뮤직 페스티벌에서 제가 좀 경솔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라며 사과했다.

해당 여성에 대해서는 오랜 시간동안 짝사랑해왔으며, 장거리 연애로 발전하게 된 사이라고 소개했다. 지난해 12월 KBS2 '더 시즌스-악뮤의 오날오밤'에 출연해서도 "짝사랑을 포기하지 말자"며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빅나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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