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투 삼달리' 지창욱, 실내흡연 논란→조용히 삭제
2024. 02.11(일) 10:20
웰컴투 삼달리
웰컴투 삼달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지창욱이 실내흡연 논란에 휩싸였다.

JTBC가 최근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메이킹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지창욱이 신혜선을 비롯한 출연진과 리허설을 하는 도중 실내흡연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지창욱이 손에 전자담배를 들고 흡연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혜선과 스태프들이 주위에 있음에도 개의치 않은 듯 흡연을 이어가는 지창욱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JTBC 측은 지창욱의 실내흡연 장면만 삭제했다. 지창욱 측은 실내흡연과 관련해 입장을 내지 않았다.

지창욱은 지난달 21일 종영된 ‘웰컴투 삼달리’에 조삼달(신혜선)을 향한 순애보를 지닌 조용필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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