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순' 이유미·옹성우 그린라이트, 시청률도 상승
2023. 10.30(월) 07:09
JTBC 힘쎈여자 강남순
JTBC 힘쎈여자 강남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힘쎈여자 강남순'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밤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연출 김정식, 이하 '강남순') 8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8.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차가 기록한 시청률 7.3% 보다 1.2%P 상승한 수치지만, 4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9.8%에는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다.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글로벌 쓰리 제너레이션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파이로 변신한 강남순(이유미)과 강희식(옹성우)의 활약상이 그려진 가운데, 강남순이 강희식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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