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설리', 하반기 공개 확정 [공식]
2023. 09.06(수) 09:17
페르소나: 설리
페르소나: 설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페르소나: 설리’가 하반기 공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페르소나: 설리’는 최진리(설리) 주연의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감독 황수아 김지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감독 정윤석) 총 2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최진리(설리)는 카메라 앞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페르소나: 설리’에서 보여질 배우로서 새로운 면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시작된다. ‘4: 클린 아일랜드’를 통해 배우로서 최진리(설리)의 깊은 내면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장편 다큐멘터리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의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진리에게’는 10월 4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다. 초청작 라인업이 공개된 후 국내는 물론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우리에게 최진리(설리)는 좋은 배우였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그녀의 신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페르소나: 설리’를 통해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본인의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길 바랐던 최진리(설리)의 모습이 담긴 ‘페르소나: 설리’는 단편 극영화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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