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는사장' 남보라 "사장 이경규 요리 안 시켜줘, 네버엔딩 재료 손질" |
| 2023. 06.22(목)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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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웃는 사장, 남보라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웃는 사장'의 남보라가 이경규 사장 밑에서 일하는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웃는 사장'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서동길 PD, 이경규 박나래 강율 한승연 윤박 남보라 오킹이 현장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웃는 사장'은 요리에 진심인 연예인들이 배달음식 전문점을 오픈, 사장이 되어 매출로 대결하는 배달음식 영업 대결 프로그램이다. 채널A '도시어부' 시리즈를 연출한 서동길 PD가 연출을 맡았고 이경규 박나래 강율이 사장 자리에 도전한다. 이경규 팀에는 남보라, 오킹이 점원으로 합세해 마라 칼국수를 판매한다. 평소 남보라는 13남매 장녀로 살며 다진 요리 실력을 예능을 통해 뽐냈던 바다. 남보라는 13남매를 위한 대용량 음식과 배달 음식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사실 재료 준비는 차이가 없어서 손쉽게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재료가 정말 많다 보니 재료 손질이 네버엔딩이었다. 그게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남보라는 "나는 여기 와서 요리를 할 줄 알았는데 요리를 빼고 다 제가 하더라. 요리 연습도 했었는데 괜한 연습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소스를 섞는 것 정도가 최대의 조리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장인 이경규는 "하나하나 해야지, 처음부터 큰 걸 맡기면 불안하지 않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웃는 사장'은 25일 저녁 6시 40분 첫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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