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방송 경력' 이경규, 유튜브 채널 개설 후회 "돌아버리겠다" (김영철) |
| 2026. 09.25(금)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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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 이경규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이경규가 유튜브 운영에 대한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았다. 25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경규는 "내가 해보니 방송 40년 동안 했지만 중 유튜브가 제일 힘들다"라며 "유튜브를 왜 만들었을까 싶다. 이제는 안 할 수도 없고 돌아버리겠다"라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이경규는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 시스템에 대한 답답함도 드러냈다. 그는 "내가 볼 땐 재미가 없는데 알고리즘을 타고 난리를 치면 도대체 정체가 뭔지 모르겠다"라며 "어디 알고리즘 협회가 있어서 누가 지시를 내려주는 건지 궁금할 지경"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김영철 역시 "우리끼리만 찍고 즐거웠던 영상이 있는가 하면, 그냥 무심코 찍은 영상이 예상을 깨고 잘 되기도 한다"라며 예측하기 힘든 플랫폼 특성에 혀를 내둘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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