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복귀작 공개와 동시에 발목 부상…투어 연기 [TD할리웃]
2023. 05.30(화) 17:37
조니 뎁
조니 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밴드 할리우드뱀파이어스(앨리스 쿠퍼, 조니 뎁, 조 페리)는 29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국 투어 일정이 연기됐음을 알렸다.

밴드 측은 "다음 주 진행될 예정이었던 3개의 투어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무척 슬프게 생각한다. 현재 조니 뎁은 발목에 부상을 입었고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또 의사로부터 투어를 자제하라는 권고를 받기도 했다. 조니 뎁은 이번 일로 실의에 빠졌지만 유럽 투어 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회복에 애쓰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할리우드뱀파이어스는 당초 현지시간으로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미국 투어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부상으로 인해 7월 말로 연기됐다.

한편 지난해 전처 앰버 허드와의 이혼 소송을 마무리 한 조니 뎁은 최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6회 칸 영화제에서 영화 '잔 뒤 바리'로 복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잔 뒤 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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