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차정숙' 엄정화, 민우혁 등 뒤 '한밤중 라이딩' [TV온에어]
2023. 04.24(월) 07:00
JTBC 닥터 차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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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닥터 차정숙'에서 엄정화가 민우혁의 걱정을 샀다.

23일 밤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극본 정여랑·연출 김대진) 4회에서는 차정숙(엄정화)의 레지던트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정숙(엄정화)이 회식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차정숙은 주위에서 남편에 대해 질문하자 당황해 남편이 죽었다고 밝혔다. 졸지에 죽은 사람이 된 서인호(김병철)는 갑자기 맥주를 뿜어내며 당황했다.

이후 회식이 끝나고 차정숙은 서인호가 보는 앞에서 로이킴(민우혁)에게 데려다 달라고 말하며 그의 오토바이를 얻어 탔다. 로이킴은 차정숙을 데리고 바이크를 탔고, 차정숙은 새로운 경험에 즐거워 하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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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을 마치고 강변에 나란히 앉은 차정숙 로이킴. 차정숙은 즐거워하며 "내가 이 시간에 여기 나와 있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살아있어서 좋다"라고 말했다. 로이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로이킴은 그런 차정숙에게 "그런 남자랑 왜 사냐"라며 서인호 이야기를 꺼냈다. 차정숙은 세월이 지나 감정이 무뎌지고 오래돼 그럴 뿐, 그만하면 괜찮은 남편이라며 서인호를 두둔했다. 로이킴은 차정숙을 존중하지 않는 서인호에 대해 비판하다가 말을 삼켜야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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