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이도현 열애 中, 지금은 ‘더 글로리’
2023. 04.01(토)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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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글로리' 배우 임지연 이도현, 예쁜 커플이 탄생했다.

1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 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더 글로리 파트2'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임지연, 이도현의 열애를 사진으로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해부터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 이도현 아파트는 금호동에 위치했다. 둘은 인근에서 함께 눈사람을 만들며, 겨울 데이트를 즐겼다. 이도현 차 본네트 위에 눈사람을 올리고 기념샷을 찍은 상황도 드러났다.

이윽고 다음 날, 두 사람은 용인 자연휴양림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나이 차에도 시선이 쏠렸다. 임지연은 32살, 이도현은 27살로 둘은 다섯 살 차이가 나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다.

'더 글로리' 내에서 두 사람은 많은 호흡을 맞춘 편은 아니다. 이에 관해 디스패치 측은 두 사람이 '더 글로리'가 끝날 무렵, 급속히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해 드라마 워크샵이 진행됐고, 배우들 MT에서 서로 간 정이 쌓였다는 후문이다.

현장 관계자 역시 '더 글로리' 팀 분위기가 좋았다며, 잦은 회식을 통해 두 사람이 가까워진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도현은 드라마 '나쁜 엄마'와 영화 '파묘'를 찍었고, 임지연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과 '국민사형투표'로 돌아온다. '더 글로리'를 통해 대세가 된 두 사람의 파워풀 시너지가 기대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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