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울버린 복귀 위해 하루 8천 칼로리 섭취 중 [TD할리웃]
2023. 03.08(수) 09:53
휴 잭맨, 울버린
휴 잭맨, 울버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이 울버린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휴 잭맨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울버린이 되기 위해 벌크업 중"이라며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고기, 닭고기 등으로 만들어진 식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휴 잭맨은 하루에 8000 칼로리 가까이 먹으면서 몸을 불리고 있다. 이는 영화 '매거진 드림스'에서 보디빌더 역을 연기하기 위해 4달간 일일 6000 칼로리를 섭취했던 조나단 메이저스보다 많은 양이다.

한편 휴 잭맨은 오는 2024년 11월 개봉 예정인 '데드풀3'를 통해 자신의 대표 캐릭터 울버린으로 돌아올 예정. 17년 동안 9편의 영화에서 울버린 역으로 활약한 휴 잭맨이 다시 울버린을 연기하는 건 2017년 영화 '로건' 이후 7년 만.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작품에서 연기하는 건 처음이다.

'데드풀' 시리즈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해 9월 휴 잭맨과 함께 '데드풀3'를 예고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휴 잭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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