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소희' 배두나 "정주리 감독과 재회, 무슨 역이든 옆에 있고 싶었다"
2023. 01.31(화) 16:43
다음 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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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다음 소희'의 배우 배두나가 정주리 감독과 재회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다음 소희'(감독 정주리) 언론시사회에서는 정주리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배두나 김시은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두나는 ‘도희야’에 이어 ‘다음 소희’로 정주리 감독과 다시 만난 것에 대해 “정주리 감독님과 ‘도희야’ 작업을 했었다. 7년 후에 두 번째 작품을 보냈는데 그게 ‘다음 소희’였다. 감독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으시구나라고 생각했다. 소재와 주제의식 모든 것에 반했다”고 했다.

이어 배두나는 “감독님이 무슨 역을 어떻게 시키시든 간에 옆에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김시은)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배두나)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월 8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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