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부동의 1위
2022. 12.05(월) 16:28
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막내아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이 다시 한번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5일 CJ ENM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된 2022년 11월 4주차 '가장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드라마 부문에서 CPI 지수 406.9점을 획득하며 지난 주에 이어 다시 1위에 올랐다.

2위는 tvN 드라마 '슈룹'(306.6)이 이름을 올렸으며, 뒤를 이어 SBS '소방서 옆 경찰서'(219.4),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216.0), tvN '환혼: 빛과 그림자'(206.5)가 톱5를 채웠다.

예능 부문에서는 Mnet '쇼미더머니11'이 294.1 CPI 지수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로, 매주 금토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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