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에 득녀' 이재은 "딸 대학생 되면 엄마는 환갑" [TD#]
2022. 11.24(목) 19: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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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최근 득녀한 배우 이재은이 근황을 전했다.

이재은은 24일 자신의 SNS에 "표정 부자 울 딸내미! 뭐 하는 거냐? 응가 하나? 이래서 내 새끼 낳으면 다들 팔불출이 되나 보다. 아놔! 정말 미쳐버리겠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갓 태어난 딸의 모습. 다양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재은은 "에고 엄마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울 태리 대학생이면 엄마는 환갑인 거냐? 최대한 안 늙도록 열심히 가꾸어야 긋네. 아! 갑자기 노산 맘의 웃픈현타가. 그래도 좋아"라고 말했다.

한편 이재은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3세다. 지난 4월 재혼과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재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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