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금화목토' 또 2%대 시청률, 계속된 부진
2022. 10.28(금) 08:03
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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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월수금화목토'가 또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극본 하구담·연출 남성우) 12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평균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7%보다 0.1%P 상승한 수치이지만, '월수금화목토'는 4회 연속 2%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상은(박민영), 강해진(김재영)의 스캔들과 함께 지난 12번의 결혼 행적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위기를 맞았지만 강해진의 솔직한 기자회견으로 여론은 뒤집혔고, 이 계기로 두 사람은 더 가까워졌다.

한편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월수금화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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