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밤’ 금잔디, ’코창력→애교‘ 매력 200% 발산
2022. 10.05(수) 11:07
화요일은 밤이 좋아, 금잔디
화요일은 밤이 좋아, 금잔디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금잔디가 ‘화요일은 밤이 좋아’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지난 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의 ‘국민 떼창 특집’에는 금잔디가 게스트로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날 떼창곡 ‘오라버니’를 가창하며 등장한 금잔디는 전매특허 코창력을 뽐낸 가운데 베이지 톤의 상큼한 스타일을 통해 한층 더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애교 여신’이라는 타이틀 답게 간드러지는 보컬은 물론, ”호오라버니“ 등의 애교를 선보여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금잔디는 ‘엄마의 노래’ ‘서울 가 살자’ 등 자신의 명곡 리스트를 공개 명실상부 ‘트롯 퀸’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을 뿐 아니라, 은가은과는 트로트 자매 케미를 깜짝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잔디는 무대에서 촉촉한 감성 보이스를 통해 짙은 여운을 남기며 96점을 기록, “금잔디가 많이 컸구나”라는 김수희의 호평을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금잔디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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