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비드라마 TV·출연자 화제성 올킬 "자체 최고 기록 경신"
2022. 09.27(화) 17:17
스트릿 맨 파이터
스트릿 맨 파이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스트릿 맨 파이터'가 5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최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9월 4주차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순위에 따르면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가 자체 화제성 기록을 경신하며 점유율 15.0%로 5주 연속 1위에 올랐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첫 번째 탈락 크루가 나오고 메가 크루 미션 동영상 공개, 심사 논란 등의 이유로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프라임킹즈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뱅크투브라더스(2위), 보아(3위), 저스트절크(4위), 트릭스(7위), YGX (9위), 위댐보이즈(10위) 등 총 7명이 톱10에 진입했다.

비드라마 화제성 2위는 ENA PLAY·SBS Plus '나는 SOLO'가 올랐다. 이 밖에 류현인과 윤준호의 신인 드래프트 지명 장면이 화제가 된 JTBC '최강야구'가 3위, 배우 천정명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MBC '나 혼자 산다'가 4위 그리고 SBS '골 때리는 그녀들' 5위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자료는 19일부터 25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예정인 비드라마 186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VON(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누리꾼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굿데이터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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