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경이로운 소문2' 출연 두고 "긍정 검토 중"
2022. 09.22(목) 11:21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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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세정이 '경이로운 소문2'에 출연할까.

22일 김세정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세정이 OCN '경이로운 소문2'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2020년 방영 당시 11% 시청률을 달성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김세정은 카운터 도하나 역을 맡아 걸크러시 매력을 선보였고, 이 작품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김세정의 시즌2 출연이 성사될지 이목이 쏠인다.

김세정은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약 중이다. 드라마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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