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18일 귀국 후 코로나 19 확진 "정우성은 음성" [공식입장 전문]
2022. 09.20(화) 11:13
이정재
이정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정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이정재 배우는 방역 절차에 따라 18일(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 배우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입니다"라면서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재와 함께 토론토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한 배우 정우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이다

이정재 배우는 방역 절차에 따라 18일(일) 한국 귀국 후,
진행한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정재 배우는 현재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입니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배우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정재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