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에미상 수상 후 ♥톰 홀랜드에 가장 먼저 연락" [TD할리웃]
2022. 09.14(수) 17:25
젠데이아 콜먼,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톰 홀랜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이 연인 톰 홀랜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잰데이아 콜먼은 지난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HBO 드라마 '유포리아'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20년 수상 이후 두 번째다.

수상 이후 젠데이아 콜먼은 E!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누구에게 연락했냐는 물음에 "엄마는 이 자리에 함께 있었기 때문에 엄마한테 연락하진 않았다. 대신 남자친구(톰 홀랜드)에게 문자했다"고 솔직히 답했다.

젠데이아 콜먼과 톰 홀랜드의 열애설은 지난해 7월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이후 같은 해 9월 톰 홀랜드는 "내 MJ.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생일이 되길 바라. 일어나면 연락해"라고 젠데이아 콜먼의 생일을 축하하며 열애 중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다만 젠데이아 콜먼이 공식석상에서 남자친구를 언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젠데이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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